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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ing Posts in August 2009

TV Commercial Floodgates Open, Drunken Tiger Is On Track to Sell 100K Albums

 4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22-Aug-2009 by Jungle_Entertainment
드렁큰타이거 CF 러브콜 봇물 ‘10만장 판매 돌파도 눈앞’
뉴스엔 Newsen / allkpop.com

'힙합계의 총아' 드렁큰타이거(타이거JK)가 CF계에서도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드렁큰타이거는 최근 한 자동차 CF를 촬영했다. 드렁큰타이거의 최근 인기를 쉽게 엿볼 수 있는 셈이다. 이 뿐아니다. 드렁큰타이거는 현재 수많은 CF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몇몇은 계약 단계에 이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렁큰타이거에 대한 CF 업계의 제의가 봇물처럼 밀려들고 있다"고 전했다.

CF는 물론 패션계에서도 드렁큰타이거 모시기는 계속되고 있다. 드렁큰타이거는 최근 다수의 유명 패션지와 화보 촬영을 마치기도 했다.

드렁큰타이거 측은 "힙합 뮤지션인데도 불구, 패션화보와 CF에서 계속 출연 제의를 해오고 있다"며 "음악에 매진하면서 출연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6월29일 발매된 드렁큰타이거는 8집 앨범은 힙합앨범으론 드물게 10만장 판매 돌파도 엿보고 있다. 관계자는 "지금까지 7만5천장이 팔렸다. 현재 찍고 있는 앨범을 포함하면 총 9만장정도 된다"며 "10만장 돌파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With the return of Drunken Tiger with his 8th album on June 29th, 2009, hip hop in Korea was reborn, and fans are loving it. The legendary hip hop artist Drunken Tiger (Tiger JK) is on the verge of selling 100,000 albums.

To date, the 8th album has sold approximately 75,000 copies, but with the additional copies in print and the sales trends, 100,000 seems to be right around the corner. This is quite a significant milestone, especially for a hip hop artist, as Korea is highly dominated by Idol boy bands.

Not only is Drunken Tiger's album doing well, but Tiger JK has been constantly receiving love calls and offers for CF's and product endorsements. The once forgotten and struggling artist, has officially made his comeback, and it is pretty damn epic.

김형우 기자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nglish Version : Courtesy of allkpop.com (johnnyd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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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Spotlight Shines Bright on Drunken Tiger

 5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19-Aug-2009 by Jungle_Entertainment

드렁큰 타이거, 각광받아야할 이유!

너무 밋밋하다. 다들 흐름에 몸을 숨기느라 바빠 보인다.


국내 힙합가수 드렁큰 타이거가 힙합 팬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는 까닭은 바로 남들이 갖지 못하고 있는 특유의 ‘배짱’ 때문이 아닐까 싶다. 거친 힙합계에서 국내 최대 힙합 크루인 무브먼트사단의 맏형으로 살아갈 수 있는 데에도 남들과 다른 뭔가를 갖고 있을 필요가 있다.  최근 발매돼 높은 인기를 끌어온 정규 8집은 그가 힙합 대부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비교적 쉽게 전해준다. 그의 8집은 방대한 작업량으로 이미 화제를 자아내왔다. 1~2곡의 싱글이 대세인 음악 시장에서 그는 26개 트랙에 이르는 음반을 선보였다. CD 한 장에 다 담을 수 없는 분량인 만큼 2CD로 나뉘어 담겼다. 2CD 음반은 100만장 시절에서나 가끔 만나볼 수 있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저도 시류를 따라볼까 하는 생각이 없지 않았지요. 하지만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거꾸로 가보자 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도 필요했고, 저 자신에 대한 신념도 있어야 했고요.”

그가 2CD를 내고자 했을 때 다들 미쳤다고들 했다. 어찌 그 고생을 보답받을 수 있겠느냐는 주위의 걱정도 수시로 밀려들었다고 고백했다.

“할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때로는 대중들에게, 또 때로는 힙합마니아에게 보여주고픈 음악이 제 내면에서 꿈틀댔고요. 아티스트가 그걸 품고 갈 수는 없잖아요.”

천만다행이었다. 2CD 음반 출시 소식에 무엇보다도 힙합팬들이 열광했다. ‘톱’에 대한 비딱한 마음으로 딴지를 걸어대던 정통 힙합 마니아들도 날카로운 시선을 일시 접고 맘껏 박수를 쳐댔다. “힙합 전문 사이트의 댓글을 읽어봤다”는 드렁큰 타이거는 “무엇보다도 진정성이 통했다는 것이 기쁘다”며 겸손해했다.

오프라인 음반 판매 조사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그의 음반은 월간 순위 2위에 랭크돼 있다. 아무리 현란한 후크송들이 음악소비자의 귀를 현혹한다 하더라도, 드렁큰 타이거가 정성껏 준비한 묵직한 음반 앞에서는 고개를 조아릴 수밖에 없었던 모양이다.

음반은 ‘필 굿 사이드’로 명명된 첫번째 CD와, ‘필 후드 사이드’로 이름붙여진 두번째 CD로 구성돼 있다. 전자는 대중들에게 전하는, 후자는 마니아를 위한 음악이다. 첫번째 CD에는 결혼 후 삶과 동료, 주위를 돌아보는 다소 밝은 면모가 녹아 있다면, 두번째 CD에는 맘껏 일갈하고 절규하는 래퍼의 기본 정신을 잊지 않으려 했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아내인 윤미래가 산통을 느낄 때부터 일기를 써서 출산할 때까지의 메모를 바탕으로 한 ‘축하해’, 윤미래와 함께 작업한 ‘트루 로맨스’, 의욕을 주문하는 ‘돈 크라이’ 등을 통해 그도 우리와 같은 생활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다가도, ‘필 후드 사이드’의 ‘몬스터’ ‘죽기전에 죽지 않아’ 등을 통해서는 우리가 꿈꾸는 일탈과 용기를 대신해 전해준다. 묘한 스타일로 숫자가 반복되는 ‘숫자놀이’에서는 흡사 시인 이상의 ‘오감도’가 연상되기도.

앨범에서 미국 힙합계의 거물인 라킴,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 지브라의 이름이 발견되고 있는 것 역시 그의 역작을 향한 욕심을 가늠케 한다. 그는 “나 스스로도 믿지 않을 만큼의 좋은 기회가 있었다”면서 “앞으로 공동 작업들이 꽤 있을 터이니 기대해달라”고 주문했다.

앨범 재킷에 포동포동한 모습으로 얼굴을 내민 그의 아들 조단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밖에 없었다. 그의 아버지는 다이나믹 듀오, 리쌍, 에픽하이, 양동근, 은지원 등의 힙합크루인 ‘무브먼트 사단’의 수장인 드렁큰 타이거이고, 그의 어머니는 힙합과 솔 음악을 수시로 오가는 아찔한 가창력의 가수 윤미래다. 좀더 멀리가면 ‘팝칼럼니스트’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만들었던 유명 음악평론가 서병후씨가 할아버지고, 할머니는 와일드 캣츠의 김성애씨다.

“글쎄요. 돌잔치에서 마이크를 잡기도 했는데…. 굳이 음악을 한다면이야 말릴 수는 없겠지요. 저희 부부도 그러했으니까요.”

아직 그는 건강이 완전하지 않다. 불치병인 척수염으로 2년전 많은 이들을 꽤 걱정시킨 적이 있다. 혼자서 서기 힘들어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했고, 100㎏가량 부은 얼굴로 지인들이 그를 못 알보는 일도 있었다. DJ DOC의 이하늘이 그런 그의 모습을 보고 “우리 (서)정권(본명)이 어딨냐”며 펑펑 울었던 일화도 제법 유명하다.

“매일같이 한 웅큼씩 약을 먹어야 합니다. 지금 다시 서서 음악을 만들고 노래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번 음반에서 그렇게 하고픈 말이 많았던 것도 아픈 몸과 관련이 있을 겁니다. 아프지 말아야죠. 음악이 있고 가족이 있으니까요….”

<글 강수진·사진 정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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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Insight] Tiger JK "Producing a Studio Album Doesn't Seem So Crazy Now"

 6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17-Aug-2009 by Jungle_Entertainment
[기획취재] 타이거JK "정규 음반 제작, 미친 짓이라며 말려"
스포츠서울 Sports Seoul


"아날로그적 낭만에 대한 향수가 통한 거죠"
지난달 8집 정규 앨범을 발매한 지 일주일만에 음반판매차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된 타이거JK. 그의 음반 제작을 맡은 정글엔터테인먼트의 최승용 부장은 "앨범이 잘 돼야 5만 장 정도 나갈 줄 알고 8만 장을 찍었는데. 벌써 거의 나간 상태다. 최근 며칠간 공장으로 출근해 밤새도록 CD를 만들고 있는데 공장 야근이 몇년 만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뻐했다. 그는 또 "아이들 스타도 아니고 힙합이라는 비주류 장르의 가수가 1억원을 들여 정규 음반 제작한다고 해서 주위에서도 다들 미친 짓이라며 말렸다"고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최 부장에 따르면 통상 정규 음반의 순이익율은 30~40% 수준으로 평균적인 손익분기점은 1CD는 3만장. 2CD는 5만장이다. 타이거JK는 음반이 날개 돋힌 듯 팔려 손익분기점은 넘겼지만 뮤직비디오 제작에 또다시 1억원을 쓰는 바람에 수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규 음반으로는 '대박'을 터뜨려도 여간해서는 수익을 내기 힘든 적자 구조일 수 밖에 없다.

타이거 JK 역시 당초에는 싱글의 시대에 역행하기 힘들어서 8집 앨범을 마지막 정규 음반으로 계획했었다고 한다. 이를 위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2CD에 27곡이나 담았는데도 음반 가격은 1CD 수준으로 책정했다. 소속사는 "저렴한 음반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라고 설명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악의 완성도다. 최근 힙합계에서 정규 음반이 워낙 귀하다보니 아날로그적 낭만에 대한 향수를 자극한 것 같다"고 성공 요인을 분석했다.

타이거 JK는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정규 음반 발매에 한번 더 도전할 계획이다. 그의 아내인 윤미래도 올 가을 선보일 앨범을 정규 음반으로 계획 중이며. 힙합계의 후배인 리쌍도 타이거JK의 성공에 자극받아 6집 앨범 제작에 용기를 얻는 등 가요계 전반에도 긍정적인 힘을 불어넣고 있다.

음반 제작에 1억 5000만원. 뮤직비디오 제작에 5000만원 등 8집 앨범에 2억원을 쏟아부은 MC몽도 음반 판매만으로는 적자 상태다. 소속사 측은 "돈만 생각했을 때는 정규 음반을 낼 엄두를 내기 힘들다"면서 "MC몽은 팬들에게 음악을 선보일 때 마다 개념과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곡의 싱글로는 쉽지 않다"고 정규 음반을 고집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도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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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Tiger : Arirang TV 'Heart to Heart' Interview (English Version)

 6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16-Aug-2009 by Jungle_Entertainment
Tiger JK's English Interview on Arirang TV
allkpop.com 

Korean hip hop artist, and arguably the best Korean rapper ever, Tiger JK (a.k.a. Drunken Tiger) did an almost 30 minute all English interview on ArirangTV  'Heart to Heart' TV program. In the interview, Tiger JK talks about his comeback double CD album 'Feel gHood Muzik: The 8th Wonder' as well as a few personal aspects of his life.

It genuinely is a fascinating interview, even if you're not a fan of Tiger JK or hip hop in general. Tiger JK discusses many interesting details about the Korean music industry, such as how it is mainly driven by digital singles and mini-albums nowadays. Plus he briefly touches on the scandalous side of the Korean record business and how he was targeted by a group of people in the said business. Tiger JK also talks about his personal hip hop history (which began in LA), his wife Tasha (Yoon Mi Rae) and their 16 month old baby boy (Jordan), and his struggle with the incurable disease Transverse Myelitis.

Bear in mind that Tiger JK was running on little to no sleep at the time of this interview. Sit back and enjoy.


  

Although Tiger JK was born in Seoul, he was raised in Los Angeles, California and hear without a doubt an American to the core, and it shows. His story is truly inspirational and it's exceptionally awesome to hear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 so to speak. All Korean hip hop artists and fans can and should thank Tiger JK for making hip hop a mainstream fixture in the Korean music industry.

Text : Courtesy of allkpop.com
Video : Courtesy of YouTube/arirang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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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JK & Park Siyeon Picked as New Buckaroo Jeans Models

 4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04-Aug-2009 by Jungle_Entertainment

타이거JK, 박시연과 버커루 새 모델 발탁  
HeraldM / allkpop.com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가 빈티지 진캐주얼 버커루의 새 모델이 됐다.

정규 8집 앨범으로 6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큰 호응 받고 있는 타이거JK는 버커루의 와일드와 빈티지 콘셉트를 표현해낼 적임자로 지목돼, 최근 다채로운 연기색깔로 높은 인기를 구가중인 박시연과 함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버커루 측은 뮤지션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자질과 음악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는 타이거JK가 박시연과 함께 버커루가 새롭게 준비하는 F/W 프리미엄 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출하며, 이번 모델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렁큰타이거는 최근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Monst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데 이어, 지난 주 금요일에 방송된 “유희열의 러브레터”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 출연 및 활발한 공연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Drunken Tiger's Tiger JK and actress Park Si Yeon recently came together for a Buckaroo Jeans photoshoot.

A Buckaroo Jeans representative expressed, "Highly regarded musician and artist known for music quality, Tiger JK, and the sexy, baby-faced and lovable Park Si Yeon, with their attractive charm, will be able to express the new F/W premium line that Buckaroo is preparing."

 

홍동희 기자(mystar@heraldm.com)
English Version : Courtesy of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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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mirae's Surprise Confession - "My Hubby Tiger JK Is A Great Dishwasher"

 4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03-Aug-2009 by Jungle_Entertainment

윤미래 “남편 타이거JK, 설거지 잘한다” 깜짝공개
뉴스엔 Newsen

윤미래가 타이거JK의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여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스탠딩 무대로 꾸며졌다.

MC 유희열은 드렁큰 타이거를 “최근에 본 남자 중 제일 섹시하다. 몸이 좋고, 거칠어 보이지만 섬세함이 보인다. 최근 가장 핫한 남자”라고 소개했다.

드렁큰 타이거는 ‘Monster'를 불렀고 이 무대에는 YB 윤도현이 깜짝 출연해 기타를 연주했다. 이어 'True Romance’는 아내 윤미래가 피처링으로 등장했다. 아울러 아들 조단의 목소리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던 ‘축하해’는 윈디시티가 함께 했다.

타이거JK와 유희열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무대에 함께 오른 윤미래는 남편 타이거JK의 일상생활에 대해 밝혔다. 윤미래는 “타이거JK가 요즘은 바빠서 잘 안 하지만 시간 날 때 설거지를 한다”며 “도와준다기보다 약간 병적인 것이 있다. 줄도 정확히 맞춰야 하고”라고 의외의 모습을 폭로했다. 타이거JK는 웃통을 벗고 설거지한다고 말해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이어 타이거JK는 부부가수의 좋은 점에 대해 “미래한테 묻어갈 수 있어서 좋다”며 “내 이미지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사람들이 날 별로 안 좋아했었다. 거리에서 마주치면 다가오지 않았다. 요즘에는 특히 주부님들이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타이거JK는 “윤미래가 음악적으로는 굉장히 냉정하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다들 좋은 말밖에 안 하는데 미래는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준다. 진실을 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믿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거JK는 “‘축하해’에 대해 아들 조단이 피처링을 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 태어날 때 울음소리와 자라고 나서의 웃음소리를 넣어 힙합으로 축하송을 만들어봤다. 여러분을 낚아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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