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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21-Sep-2009 by DFSB_Kollective
(SEOUL KOREA) K-Pop creative agency, DFSB Kollective, today announced the long awaited launch of Drunken Tiger’s latest hip-hop masterpiece,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on iTunes Music Stores worldwide. Unlike any other album, Drunken Tiger is unleashing the most interactive, international digital release ever by a Korean music artist.
Already one of the best-selling CDs of the year in Korea with sales pushing 100,000 units and stunning the local music industry with all 27 tracks debuting in the Top 100 K-Pop digital singles chart, the new Drunken Tiger double album on iTunes includes :
- Deluxe digital booklets with original photos, graphics, and lyrics
- Music video for ‘Monster (Korean Version)‘ by award-winning director Cho Poong-Yeon
- Hit single ‘Monster (English Version)‘ featuring the legendary MC Rakim and rap maestro Rakaa of Dilated Peoples
- Hit single ‘Jetpack (English Version)‘ featuring Japanese hip-hop icon Zeebra and US underground sensations Stylistic Jones & Sef Cobane
- Free download of the first ever K-Pop iPhone/iPod Touch app

As part of the global marketing campaign, DFSB Kollective is also rolling out a newly revamped Drunken Tiger website (www.drunkentiger.kr) which will serve as the official digital hub for the artist’s newly branded Twitter microblog (www.twitter.com/DrunkenTigerJK), Facebook fanpage (http://artist.to/drunkentiger), and YouTube channel (www.youtube.com/DrunkenTiger).
By converging these top social media tools, Drunken Tiger and fans around the world can now connect direct with each other anytime, anywhere. By seamlessly synching them across mobile and online platforms, the ability to search, discover, and buy Drunken Tiger’s music has become a simpler, faster, ‘feel ghood’ experience.
The new Drunken Tiger double album, digital booklets, music video, and artist app are now available exclusively at iTunes Music Stores worldwide. (www.itunes.com/drunkentiger)
2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30-Jun-2009 by Jungle_Entertainment드렁큰타이거 컴백, 힙합계 들썩!
Newswire
힙합계의 최고 리더인 드렁큰타이거(타이거 JK)의 앨범에 힙합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정식으로 발매된 드렁큰타이거의 8집에는 선주문 2만장에 이어 추가 주문 2000장이 들어왔으며, 힙합 전문 사이트 힙합플레야에는 드렁큰타이거의 신보에 대한 이야기로 후끈 달아올라 있다. ‘대박이다’ ‘드디어 나왔다’ ‘2009년 힙합신 최고의 화제다’….
힙합팬들의 성원이 집중되고 있는 데에는 드렁큰타이거의 멤버 타이거JK가 국내 힙합계에서 갖고 있는 높은 위상, 그리고 음반 자체가 갖고 있는 화제성이 관련이 있다.
국내 최대 힙합 크루인 ‘무브먼트 사단’을 이끄는 힙합계의 리더답게 그의 신보는 푸짐하기 이를 데 없다. 싱글이 대세인 요즘 그의 CD는 총 27개 트랙이 수록된 2CD 형태로 제작돼 있다.
이뿐 아니라 피처링 진은 국내 힙합 음반 중 가장 화려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힙합마니아들은 미국 힙합계의 거물인 라킴이 드렁큰타이거 앨범에 목소리를 담았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90년대 미국 힙합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라킴은 투팍과 함께 미국 힙합계에 큰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분류돼왔다. 라킴은 드렁큰타이거의 음반 수록곡 ‘몬스터’에서 ‘훈민정음 세종대왕’ 등의 한국어를 직접 구사하기도 한다.
드렁큰타이거 측은 29일 라킴이 보내온 영문 편지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라킴은 편지에서 “타이거JK와 나는 지금 육체적으로는 서로 지구의 반대편 끝에 있지만 힙합을 보는 방식이나 정신적인 면에서 서로 꼭 같이 나란히 하고 있다”며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앨범에는 타이거 JK와 그의 아내이자 가수 인 윤미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조단의 목소리(?)가 들어간 트랙 ‘축하해’도 있다. 윤미래가 진통을 겪는 8시간 동안 곁에서 아이의 출생을 기다리며 쓴 이 노래에는 아내에 대한 끊없는 애정과 뜻깊은 조단의 첫 울음소리가 담겨있다. 힙합팬들은 이를 두고 ‘세계 최연소 피처링 기록’이라며 농을 주고받는 중이다.
<글I강수진기자·>
8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30-Jun-2009 by Jungle_Entertainment‘美 유명래퍼’ 라킴, “타이거JK는 힙합과 정신을 공유하는 친구”
마이데일리 MyDaily
‘미국 힙합의 전설’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래퍼 라킴(Rakim)이 타이거 JK와의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다.
라킴은 29일 발매된 드렁큰타이거 8집 ‘Feel gHood Music, the 8th Wonder’의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의 영어 버전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라킴은 다른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을 많이 하지 않았으나, 타이거JK와의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해 이번 작업을 함께 하게 됐다.
라킴은 힙합의 예술성을 크게 끌어올리며, ‘마이크의 신’ ‘올드스쿨의 대가’라는 별칭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MC들과 힙합 팬들의 존경이 되는 인물. 그는 한국 힙합 팬들에게 인사의 메시지를 통해 타이거JK와 작업하게 된 이유, 그에 대한 느낌과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이 메시지에서 라킴은 타이거JK와의 공동 작업을 마친 후, “자신과 타이거 JK는 힙합음악을 통해 음악이라는 큰 틀 안에서의 좁은 길을 개척해 나가는 친구”라며 “지구의 반대편 끝에서 힙합 음악 안에서의 같은 생각과 정신을 공유하는 친구”라고 표현했다.
다음은 라킴이 타이거JK에 전해온 편지 내용이다.
“타이거는 힙합 음악과 그 운동에서 나와 똑같은 좁은 길을 나란히 개척해가는 친구!”
나는 언제나 의식 있는 눈으로 세계를 내다보는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였습니다. 나는 그 동안 콜래보는 많이 하지 않았지만, 나는 내가 콜래보를 할 때에는 나와 똑같은 좁은 길을 걷고 있는 아티스트를 찾았습니다. 타이거가 바로 그런 친구입니다.
우리는 지금 육체적으로는 서로 지구의 반대편 끝에 있지만, 힙합 그 음악과 그 운동을 보는 방식이나 정신적인 면에서 서로 꼭 같이 나란히 가고 있습니다.
나는 뉴욕 아티스트이지만 글로벌한 안목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한국, 그리고 아시아에서의 상황을 잘 알고 있고 언제나 엄청나게 큰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들이 내 메시지를 듣고 있다면, 나도 그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따라서 당신이 올바른 기회를 찾아 무언가 직접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무언가 되돌려줄 수 있을 때, 나도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던져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십시오.
[타이거JK(왼쪽)와 라킴. 사진제공 = 정글 엔터테인먼트]
박영웅 기자 her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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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25-Jun-2009 by Jungle_Entertainment美 힙합 전설 라킴, 드렁큰 타이거 8집 앨범 참여
마이데일리 MyDaily
국내 힙합계의 거장 드렁큰 타이거의 앨범에 미국 힙합의 전설 라킴(Rakim)이 참여한다.
드렁큰 타이거는 오는 29일, 2년여의 작업기간 끝에 8집 앨범을 발매한다. 드렁큰 타이거 소속사는 트랙리스트에 이어 8집 앨범 참여 아티스트들을 공개했으며, 이 아트스트 중에는 국내 힙합 마니아들의 폭 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라킴 또한 포함돼 있다.
라킴은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라임의 신', '올드스쿨의 대가'로 불리며, 투팍(2pac)과 함께 미국 힙합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뮤지션이다. 라킴은 드렁큰 타이거 앨범에 들어갈 랩 가사를 쓰기 위해 한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했으며, 랩 가사에 특별히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 등의 내용을 언급하고 직접 한국어로 이를 녹음해 드렁큰타이거에게 보내왔다는 후문이다.
이번 앨범에는 라킴 외에도 미국 힙합의 실력파 그룹인 '딜라티드 피플(Dilated People)'의 멤버 Rakka와 Stylistic Jones, Sef Cobane, 드렁큰타이거의 원년멤버로 미국에서 활동 중인 Roscoe Umali 와 일본 힙합의 대표주자인 Zeebra 등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드렁큰 타이거의 든든한 동료인 다이나믹 듀오, t윤미래, 양동근(YDG), 더블K, 도끼 등이 참여했으며, 드렁큰 타이거와 한솥밥을 먹는 Bizzy, Palo Alto,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의 실력자들로 각광받고 있는 The Quiett, Loptimist, 화나, 1kyne 등도 참여했다.
[8집 앨범을 발매하는 드렁큰 타이거. 사진제공=정글 엔터테인먼트]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