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
Viewing Posts matching 'the 8th wonder'

Drunken Tiger Album Sales Soar to #1

 4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06-Jul-2009 by Jungle_Entertainment

드렁큰타이거, 음반 판매 1위 '이변'
이데일리 eDaily SPN

래퍼 타이거 JK의 드렁큰타이거 8집이 대형 가수들의 컴백 러시 속 음반 판매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6일 인터넷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5일 일간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드렁큰 타이거 8집 '필 굿 뮤직'(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이 소녀시대와 서태지의 음반을 제치고 음반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주간차트(6월29일~7월5일)에서는 소녀시대와 서태지의 뒤를 이어 3위에 랭크돼 있는 상태. 힙합 가수의 음반이 현재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소녀시대와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음반 판매량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드렁큰타이거 소속사 관계자는 6일 "드렁큰타이거의 음반 판매량 1위 등극은 디지털싱글과 미니앨범 등의 형태로 점점 경량화되어 가고 있는 최근 음반시장의 흐름을 거부한 것이 주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드렁큰타이거의 새 음반은 총 27이 수록된 2CD로 제작됐다. 음반 판매 불황으로 인해 싱글과 미니음반이 판치는 현 가요계에 2CD 앨범을 제작한다는 것은 일종의 '도발'과도 같은 시도였다.

드렁큰타이거 소속사 관계자는 "근래 인스턴트적인 취향의 음악들이 주류를 이루는 추세와는 맞지는 않지만 타이거 JK의 음악적인 고집과 진지함을 담기 위해 2CD로 제작했다"며 "8집은 타이거 JK의 음악적인 역량이 모두 집중됐음은 물론 소장가치면에서도 최고인 음반"이라며 새 음반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양승준 기자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end to a friend

'Charisma Carbon Copy' - Tiger JK & His Son, Jordan Appear Together in New Album Jacket

 15 Comments- Add comment Written on 03-Jul-2009 by Jungle_Entertainment

타이거JK, 아들 조단과 판박이 사진 전격공개 ‘카리스마까지 닮았네’
뉴스엔
Newsen

타이거JK가 자신과 판박이인 아들 조단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발표된 드렁큰타이거 타이거JK 8집 앨범 재킷에 아내 윤미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조단과 함께 촬영한 스틸컷 두장이 수록된 것. 1CD 재킷 속 사진엔 타이거JK와 조단이 천진난만하게 웃음짓는 모습이, 2CD엔 카리스마 넘치는 아빠를 흉내낸 조단의 인상적인 얼굴 표정이 담겼다.

더욱이 수록곡 '축하해'에 타이거JK 아들 서조단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타이거JK는 조단이 태어날 당시 울음소리와 평소 웃음소리를 녹음해 '축하해'에 담았다.

타이거JK 측 관계자는 6월30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조단의 울음소리가 노래에 담겼다. 일종의 피처링 개념"이라며 "조단이 세계최연소 피처링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축하해'는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가 병원에서 아들을 낳을때 즉석에서 쓴 곡"이라며 "가족에 대한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렁큰타이거 타이거JK는 2년동안 준비한 8번째 앨범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를 발표했다. 드렁큰타이거의 8집은 총 2장의 CD에 27트랙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은 '트루로맨스'와 '몬스터'다.

현재 이 앨범은 힙합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명반'으로 손꼽히며 극찬을 받고 있다. "2년 만의 앨범을 쉽게 낼 수 없다"는 마음으로 작업한 이번 앨범은 음반 차트에서도 호조를 보이며 서태지, 소녀시대 신보와 함께 판매 3파전을 벌이고 있다.

드렁큰타이거 측은 "진정한 장인 정신으로 만든 앨범"이라며 "디지털 싱글이 난무하는 시대에 27곡이나 포함된 2CD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그래도 팬들이 좋은 평가를 해줘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Send to a friend
Loading …
  • Server: web2new.webjam.com
  • Total queries:
  • Serialization time: 312ms
  • Execution time: 343ms
  • XSLT time: $$$XSLT$$$ms